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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증권사 추천종목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사태는 상반기 증권가를 뒤흔들었습니다.

하지만 '언택트(비대면)'가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언택트' 관련주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진 반면 제조업이나 유통업 등은 고전을 면치 못한 모습을 보이는데요 이런 가운데 기업들의 2분기 실적들이 속속 공개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반기에는 어떤 종목이 떠오르고 있을지 증권사 추천종목중 주목받고 있는 2가지 종목을 살펴 봅시다.


CJ ENM [035760]

"주가는 미디어 실적 회복 따를 것"

CJ ENM은 커머스를 제외한 전사 사업부문이 코로나19 영행을 많이 받았으나 하반기부터 극장 회복 및 TV 광고 단가 상승으로 실적 정상화가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하반기에는 콘텐츠 비용 관리에 집중하면서 미디어 부문 수익성 회복에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그런 만큼 주가는 미디어 부문 실적 정상화를 확인하며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디어 부문의 경우 코로나19 영향으로 TV 광고 시장 위축이 지속되었는데 게다가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매체로의 광고 쏠림 현상이 더욱 심해짐으로 인해 TV 광고의 빠른 회복은 어려워 보이나 하반기에 흥행 작품이 다수 방영 예정이라는 점은 광고 단가 상승에 긍정적입니다.

 

콘텐츠 판매는 넷플릭스향 판매가 꾸준히 이뤄지며 양호하고 미디어 부문 영업이익은 점진적으로 회복될 전망입니다.

영화의 경우에도 지난 15일 <반도>를 시작으로 국내외 작품드링 개봉하기 시작해 하반기 극장 관객은 평년의 70%까지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CJ ENM의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7만원으로 상향합니다.


코웨이 [021240]

"경기 비탄력적 사업 역량 증명"

코웨이는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국내 렌탈 부문 매출이 4% 증가하고 매트리스 중심 금융리스 매출이 전년대비 7% 증가하면서 외형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해외사업은 애초 우려를 넘어서는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코웨이의 경우 말레이시아 법인매출이 전년 대비 28% 고신장을 이어갈 전망이며 미국법인이 전년대비 8%, 수출도 중국과 미국, 일본 등 거래선 다각화로 전년대비 5% 성자잉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주가의 경우 12MF PER 12.4배 수준으로 여우가 있습니다.

배당수익률(1.5% 추정)이 크게 떨어지면서 적정 밸류에이션에 대해 갑론을받이 있을 수 있지만 압도적 시장점유율과 견조한 실적 개선, 말레이/미국 등 해외사업 확대를 감안하면 PER 15배는 충분하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대림산업 [000210]

"두둑해진 실탄으로 실적도 탄탄"

대림산업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에 대해 각각 매수와 11만 3000원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는 대림산업의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 것으로 파악되고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양호한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입니다.

 

대림산업은 양호한 실적을 바탕으로 현금이 꾸준히 쌓이는 상황에서 성수동 오피스매각, 비핵심계열사정리, 북미투자 철수 등으로 실탄이 더욱 두둑해졌으며 이는 결국 또 다른 투자나 배당확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기에 향수 행보가 더 주목됩니다.

 

대림산업 2분기 매출액의 경우 2조 6000억원 영업이익 251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각각 3.7%, -15.4%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것은 시장 컨센서스인 영업이익 2547억원에 부합하는 수치라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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